코리아에셋투자증권(사장 기동호)은 12월 6일(토)에 밥상공동체복지재단(서울연탄은행)과 함께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직원들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총 6만 장의 연탄을 준비했으며, 약 200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배달하며 나눔의 온기를 전하였다.
2013년 1만 장으로 시작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연탄 나눔 활동은 매년 규모를 확대하며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최근 연탄 가격 상승과 기부 감소로 인해 연탄난방 가정의 겨...